2024년 8월 24일 토요일
자산
2024년 8월 21일 수요일
ㅅㅅ
어제 쓴 최나연 다음으로 우리 팀 여과장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
처음 먹게된 곳은 해외 출장 가서 호텔방에서 먹게 되었지.
섹파 2
이름 : 이은경
나이 : 43
가슴 : A컵
귀여운 상이고 항상 잘 웃는 상
실수를 자주하며 잘 우는 타입
클럽이랑 나이트 가는것을 좋아함
술을 잘 먹으나, 항상 자기 한계보다 알아서 마셔서, 항상 꽐라가 되어 있음
미혼이며 아직 결혼한적이 없음
결혼을 하고 싶어해서 소개팅을 자주 하는 편이며, 자만추를 실천하고 있는 여자
은경이를 먹게 된 사유는 평소에도 잔 실수가 많고 가끔씩 큰 실수를 하는 타입인데, 내 후임으로 들어와서 내가 처음부터 교육을 시켜주었지
원래 우리 회사에 있었는데 아예 영업과는 관계가 없는 팀에 있었는데, 이번에 팀 이동 희망을 해서 우리 부서로 오게 되었어.
다행히 영업과 관련된 부서에는 있어서, 처음부터 다 가르칠 필요는 없었고, 기본 정보는 빼고 영업에 관련해서만 교육을 해주면 되서 조금 수월했지.
근데 문제가 들어나기 시작한건 혼자 바이어들과 상담을 하고, 출고를 하고 결재를 올리고, 물건을 보내기 시작하면서였지.
처음에는 잔잔한 커버가 충분히 가능한 실수만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지, 검토를 안하는 느낌이었어. 그러고 그런 느낌을 받을때면 항상 문제가 큰게 생겼지.
그렇게 되면 내가 커버할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았고, 어쩔수 없이 사유서 등을 작성해서 일을 마무리하고 내가 바이어랑 직접 얘기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하긴 했지
그러다보니, 약간 나한테 더 의지를 하게 되고 일을 할때 약간 나한테 검토를 받고 하려고 하는 습성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으로 항상 일을 하더라고
약간 어느정도 하고 나한테 검사 받고 다시 일을 하고 하는데 뭐 솔직히 이렇게 되면, 나야 큰 문제가 안생기니 더 좋긴한데 문제는 내가 너무 귀찮고 안그래도 내 일도 많은데 다른 사람 일까지 봐줘야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였지.
그래서 몇번 봐주다가 또 혼자하게 하면 또 사고를 치고 또 봐주다가 또 혼자하게 하면 또 사고를 치는 악순환의 반복이었어.
그러다가 몇번은 둘이서만 저녁을 먹으면서 실수가 잦은 이유가 뭔지 등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자기도 실수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우리 부서 자체가 업무량이 너무 많고 해서 다른 일을 하려고 마무리 하는 단계에서 한눈을 판다고 해야하나 그럼 실수가 나온다고 하더라
근데 그런 얘기를 하고도 그 다음에도 항상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상황이라 솔직히 노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였어.
그러다가 해외 출장을 우리 둘이 가게되었는데, 전시회 출장 겸 바이어 미팅을 하기 위해서 가기로 했지.
그래서 가져가야하는 물품들 정리하고 보냈는지 리스트업 해서 확인했는데, 이번에는 다 맞게 했더라고 웬일로
그러나 역시나 현지에 도착해서 박스를 열어보고 가져온 샘플들을 찾아보는데 중요한 몇개가 없는거야, 분명 리스트에는 있었고, 넣은 것으로 표기가 되어 있었는데, 다른 물건을 넣고 표시를 한거더라고.
이게 더 큰 문제는 바이어한테 그 물건 가져가니까 와서 보라고 해놓은 상태인데 그 물건이 없는거지, 자기가 한번 맡아서 해보겠다고 다른 부서에 있을때 자기가 담당이었다고 해서 오케이를 했는데, 그 부서에서는 엄청 잘했다고 평가를 들어서 기대를 했는데 또 실수를 했더라고
그래서 결국엔 바이어가 원한 샘플 없이 상담을 진행하고 바이어에게 양해를 구하고 통관이 안된것으로 해서 그냥 넘어갔지,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서 샘플을 다시 보내주겠다고 하고
그리고 그날 밤에 저녁을 먹으면서 같이 술을 마시는데 어느 정도 술이 들어갔는지 나한테 계속 죄송하다고 하면서 울먹 울먹 거리더라
그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뭐라고 할 수는 없어서 그냥 괜찮다고 하는데 엉엉 울길래 나도 놀래서 괜찮다고 옆으로 가서 토닥여주기 시작했지 다른 손님들이 뭔데? 라는 얼굴로 보고 나는 내가 울린게 아닌데 약간 억울해 하면서 다독여 주니까 얼마 안있어서 진정이 되었는지 조그만 목소리로 죄송해요.. 하면서 또 그러길래 괜찮다고 했지.
저녁도 어느정도 먹었겠다, 자리를 옮겨서 호텔 바로 가서 다시 한잔을 하기로 했어.
우선 호텔방에 각자 짐을 놓고 다시 호텔바로 가서 자리를 잡고 마시기 시작했지
우리 호텔 바가 자리가 쇼파 자리로 되어 있고 부스형식이여서, 약간 이야기 하기 좋은 분위기였어
우리는 아쉽게도 명당 자리는 다 없어서 그냥 있는 자리로 갔는데 구석진 곳으로 안내가 되었지,
이번에 바이어랑 미팅한다고 해서 나랑 여과장이랑 둘다 정장 차림이었는데, 은경이도 딱 붙는 정장치마에 커피 스타킹을 신고 있었지.
암튼 술을 마시는데 또 술을 막 마시기 시작하더니 자기 주량보다 넘게 마셔버려서 약간 인사불성이 된 상태로 나한테 또 사과를 하면서 울기 시작하더라고
어쩔수 없이 다시 옆으로 가서 괜찮다고 다독이는데 내 품에 아예 안겨오더라
처음에는 약간 당황했는데 나야 땡큐니 같이 안아주고 처음에는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브라를 느껴보고, 다음에는 슬슬 아래로 내려가서 허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기회를 봤지
이번에는 쉽게 안그치고 자기가 실수 계속 해서 내가 어려워하는거 알고 있다고 하고, 자기가 나보다 나이는 더 많은데 칠칠치 못하다고 하고, 하면서 계속 징징대면서 나한테 기대서 울길래,
괜찮다고 하면서 몸을 열심히 쓰다듬어 줬어
내 정성이 통했는지, 분위기가 꽤 야릇한 분위기가 잡혔고, 그냥 모르겠다 하고는 키스를 했지
그런데 예상외로 거부하지 않고 아예 자기가 먼저 혀를 내밀어서 딥키스를 하기 시작했어
서로 부스 안에서 물고 빨고 하면서 나는 우리 은경이의 허벅지도 쓰다듬도, 엉덩이도 쓰다듬고 하면서 여러 부위를 만지면서 키스를 했지
그러다가 더 이상 안되겠어서, 잠깐 밀어냈는데 은경이는 스위치가 들어왔는지 오히려 자기가 달려들어서 키스를 계속 하더라
내가 잠깐 진정하라고 하고는 방으로 가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해서 얼른 계산서에 내 방 번호를 써놓고 방으로 내려왔지
방으로 내려와서 문을 열자마자 다시 둘이 키스를 하면서 합체를 했고, 더 볼것도 없이 바로 침대로 데려가서 옷을 하나 하나 벗기면서 키스를 계속 했지
은경이도 내 옷을 벗겨주고 나도 은경이 옷을 벗기는데, 이년이 애초에 다리 벌릴 계획이었는지 위아래로 검은색 속옷으로 맞춰서 입고 왔더라고 게다가 팬티는 아예 티팬티에 브라도 약간 레이스 들어간 시스루? 브라라고 해야하나 그런 류의 속옷을 입고 있더라고
그걸보고 더 흥분해서 거의 찢듯이 옷을 다 벗기고 속옷도 얼른 벗겨서 바닥에 던지고 올라타서 키스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했어
키스를 하다가, 귀를 핧아주다가,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꼭지를 손가락으로 집중적으로 만져주니 빨딱 쓰더라고
그래서 꼭지를 계속 자극하면서 다른 손으로 보지로 내려가서 클리토스를 만져주는데 거의 뭐 이미 젖어있더라
알고보니 잘 젖는 스타일이고 꼭지랑 귓볼이랑 클리가 찐 성감대여서 여긴 조그만 건들여도 젖는다고 하더라
나이가 있는대도 여전히 보짓물이 잘 나오는 스타일이여서 클리를 만져주다가 손가락 한개를 넣어서 씹질을 해주다가, 어느정도 보짓물이 더 나온상태에서 손가락을 두개 넣어서 쑤셔주니 아항 하면서 신음소리를 더 내기 시작했어
4성급이니 어느정도 방음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신음소리를 계속 터지게 한 상태에서 애무를 하다가, 보빨을 해주면서 핑거링을 해주니 보짓물이 진짜 줄줄 흐를 정도로 나오더라
그래서 나도 못 참겠어서 빨아달라고 하니까 바로 자기가 내려와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좆을 빨아주는데 입이 작아서 그런지 내 좆이 커서 그런지 약간 꽉 차게 물고 있는 느낌이었어
그러다보니 진공감이 다른년들보다 더 좋았는데, 입이 작아서 이빨이 내 좆에 계속 닿긴하더라고
그래도 사까시를 받다가 더 이상 안될 것 같아서 다시 침대로 던지듯이 눕히고 침대 끝쪽에 자리 잡게 하고 정상위 자세로 박기 시작했지
은경이가 바로 아항 과장님 너무 커용 너무 컹ㅇ 하면서 박히는데 천천히 넣을까 하다가 그냥 보짓물도 흥건한데 굳이 천천히 넣을 필요가 없겠다고 해서 처음부터 스퍼트를 달렸지
그러니까 은경이가 좀 아픈지 악악악 하는 소리와 함꼐 아흥 응윽극 하는 신음소리도 같이 내면서 박혔지
몸이 작기도 하고 이년도 헬스랑 요가를 해서 그런지 보지 쪼임이 장난 아니였어
보지 자체도 작은데 운동까지 꾸준히 하는 년이다보니 쪼임이 상당하였어
아쉽게도 보지가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갈보였고, 꼭지도 갈색 꼭지엿지만 그래도 쪼임이 좋아서 맛있더라고
처음에 정상위로 하다가 쌀것 같아서 옆으로 돌려서 옆치기를 하다가
침대에 엎드리게 한 다음 뒷치기를 하다가 침대 위로 올라가서 뒷치기를 하면서 즐기고 있으니
이년도 이제 즐기기 시작해서 신음소리를 엄청 내면서 박히면서 싸달라고 하더라
해외이기도 하고 피임약 찾기가 어려운 시간대라 질싸를 하고 싶었지만 어느정도 쌀것 같을 때 빼면서 바로 엉덩이랑 등으로 사정을 했지
약간 늦게 빼서 안에서부터 싸면서 나오긴 했는데 다행히 임신은 안했더라고
첫날을 같이 보낸 이후로 계속 같이 방을 쓰면서 섹스를 하면서 해외 출장 기간을 보냈고,
자연스럽게 같이 방을 쓰다보니, 밤에 떡치고,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섹스 하고, 준비하고 왔는데 꼴리면 또 방에서 따먹고 했지
당연히 다음날 나갔다 오면서 콘돔을 사서 와서, 콘돔을 끼고 하다가 안끼고 하다가 했는데 그 출장 동안에는 질내사정은 하지 못했어
그래도 한국에 와서도 계속 관계를 유지하면서 계속 섹스를 하고 있었지
그러면서 나연이와 동일하게 예전에 어떤것을 했는지 누구랑 섹스를 했는지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어렸을때부터 클럽이랑 나이트 가는것을 좋아하고 가서 맘에 드는 남자들이랑 원나잇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나연이처럼 창녀같이 몸을 팔고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관계를 가진 남자들이 뭐 이미 숫자를 세는게 무의미 할 정도 엄청 많았더라고
일주일 동안 클럽을 7번 가서 원나잇을 7번 한 적이 있을 정도로 남자를 좋아하고 클럽가서 춤추는거 좋아하고 했던 년이라 지금도 결혼은 하고 싶어서 소개팅을 자주하는데 무조건 자만추더라고 소개팅을 하면 그날 바로 소개팅 남 밑에 깔려서 보지 대주고 좆물 받고 하면서 속궁합을 먼저 보는데 지금까지 속궁합이 좋았던 남자가 몇 없었는지 소개팅 후에 애프터까지 이어진 경우가 많이 없다고 하더라
그래도 애프터 몇번 가면 당연히 섹스 섹스 섹스고 사귀게 되면 좀 자중하는 스타일 그래도 만나면 무조건 섹스하는데 그중에 몇명이랑은 애널 섹스까지 할 정도로 좀 길게 사귀었는데 그래봐야 1년이더라
금방 질려하는 스타일이고 다른 남자한테 또 한눈 팔고 남자친구랑 사귈때도 클럽 몰래가고 원나잇 하고 해서 걸래년이긴 한데 몸을 판건 아니라 창녀급까진 아닌? 그런 느낌이야
아무래도 예쁘장하면서 귀엽장한데 잘 웃고 뭔가 섹기가 있어.
요즘은 나이도 있어서 성경험도 많고 섹시와 더불어 농염함? 까지 같이 있어서, 뭔가 더 섹스하기 너무 좋은 상태야
나도 섹파로 사용하고 있는데 여전히 나이트 가서 공짜 술 마시고 맘에 드는 남자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다리 벌려주고
약간 취집을 하고 싶어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서 돈 많은 사람을 엄청 좋아하더라고
나는 주로 얘랑 술 먹고 많이 하는 편인데 항상 주량보다 많이 마셔서 취해서 자면 그때 따먹는것도 맛있더라
처음에는 섹스 촬영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어서 못했는데 슬슬 구슬려가면서 여러가지를 해보려고 하고 있어
언니들이랑 같이 사는 집에 가서 집에서도 섹스하고 몇번 질내사정도 하고 했는데 당연히 언니들이 집에 없을때, 그리고 은경이 집 주차장에서 퇴근해서 따먹고 언니들이 언제 올지 모른다는 긴장감 때문인지 쪼임이 더 쎼지고 빨리 빨리 사정하게 하려는지 자기가 올라타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고 쪼이면서 좆물 싸달라고 하더라
하루는 주차장에서 애널섹스까지 하고 애널 안에 사정하고 집에 보내고 했었지
결국엔 겨우 겨우 설득해서 섹스영상을 찍는건 오케이인데 자기 얼굴은 절대 나오면 안된다고 해서 가슴쪽부터 찍으면서 섹스를 하면서 영상을 찍었지
사진은 많이 찍은 상태고 옆치기나, 뒷치기 하면서 많이 찍고, 아쉽게도 사까시하는 모습도 찍고 싶은데 얼굴은 절대 안된다고 해서 계속 못 찍고 있지
애널섹스 하면서도 찍고 몸에 사정한 다음에도 찍기는 했는데 이제 얼굴까지 다 찍기만 하면 하고 싶은것은 다 할 수 있는? 느낌?
주차장에서 섹스할때도 찍었는데 얼굴 나와서 지우더라
그렇게 그래도 나연이 다음으로 회사에서 따먹은 년이고, 우리 팀이라 더 따먹기 편한 느낌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어
나연이는 팀이 달라서 만나기 어려울떄도 많은데 여긴 일을 좀 도와주면서 야근하고 따먹고, 야근 후 술집가서 마시고 따먹고, 직장인의 로망인 사무실에서 따먹고
회의실에서 따먹고, 회사 화장실에서 따먹고, 밤에 사무실 통로에서 따먹고, CCTV 사각지대에서 사무실 복도에서 따먹고,
회사 주차장에서 따먹고, 얘기 한것 처럼 언니들이랑 같이 사는 집에 가서 안방에서 따먹고, 거실에서 따먹고, 현관에서 따먹고, 화장실에서 따먹고 하면서 여러 장소에서 따먹고 있어
그래도 섹파니까 연애하는건 자유롭게 해놨고, 소개팅 가는것도 자유롭게 하게 했고,
소개팅가면 잠자리 가지기 전에 사진 찍어서 보내라고 해놓아서 소개팅 가서 약간 벗은 모습, 속옷 차림, 속옷에 스타킹 차림, 벗은 사진 찍어서 보내주고 있어
가끔 소개팅남이랑 박고 있는 영상도 오더라 몰래 촬영해놓고 따먹히고 나한테 떡 쳤다는거 보여주려고 영상이나 화면 캡쳐해서 보내주면서 자극하고있지
그럼 당연히 다음에 따먹을때 더 빡세게 따먹어주고 하면서 즐기고 있는 년이야
다음에 쓸 우리 옆부서 여사원이 그나마 가장 최근에 따먹기 시작한 년인데 그년보다 더 많이 자주 먹고 있는 년이 우리 은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