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11 이수페타시스 IR
# 결론
-AI 관련 사업은 시장에서 알려진 것과 크게 다르지는 않음.
-네트워크향 매출 회복 톤이 상향되고 있어서 향후 800G 투자사이클에서 매출, 이익 상향 트렌드 기대.
# 회사 현황
1. 개요
-24년 매출 6,500억, 25년 매출 8,000억 가이던스 제시.
-24년 하반기에 1.5만km2에서 2.2만km2까지 증설 예정.
-AI 가속기 매출 비중 23년 29%,24년 36%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사 : 구글, 엔비디아)
-엔비디아 신규모델, 구글 차기 모델 수주하면서 믹스 개선되고 있음.
-23년은 10년만에 캐파 증설하는 등 일회성 비용, 선인력 충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많았는데, 24년부터 이런 부분 많이 해소될 것.
2. 네트워크
1) 현황
-일부 고객사 물량 회복되고 있음. 24년 하반기에 수익성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음.
2) 800G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되고, 경쟁사 대비 고다층화 특화.
-22년도에 네트워크 물량이 많았고, 800G에서는 층수가 40층 이상 수준이기 때문에 수익성은 확실히 개선될 것.
-시장에서는 아리스타가 확실히 드라이브 걸 것으로 보고 있음. 아리스타향 샘플 수 증가중.
3. AI 가속기
1) 구글
-구글 신규 모델 수주하면서 수익성 개선되는 트렌드.
-AI가속기도 향후 층수 고다층화될 것.
2)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현재 단일 제품 공급. 23년 2분기 수주 50억 -> 현재 70~80억 수준으로 증가. (24년 매출 800억 예상)
-현재 샘플 23년말 기준 10개 이상 공급하고 있음. 캐파 증설에 맞춰 물량은 분명히 증가할 것.
-구글 TPU 5세대에서 6세대로 전환하면서 판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신규 고객사
-구글, 엔비디아 이외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 추진. 마이크로소프트, AMD 수주 노력중.
-마이크로소프트 AI가속기 샘플 5개 모델 공급, AMD 는 추가 진행은 되지 않고 있으나, 견적 등을 주고받고 있음.
-고객사 다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
# 질의응답
1. 네트워크 스위치에 MLB가 몇개 탑재되는지?
-제품마다 다른 편.
-일반적으로 스위치에 탑재되는 MLB는 1개.
2. 캐파가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완공되는 것으로 봐야하는지?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증가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함. 6~7월이 완공 시점인 것은 맞음.
-별도 기준 3분기 500억 초중반, 4분기 600억 초중반으로 매출 상승하는 트렌드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3. 네트워크 제품과 AI가속기 제품간의 수익성 비교 부탁드린다.
-네트워크 제품은 10% 초중반에서 어떤 제품은 20%가 넘기도 함.
-AI가속기 로우싱글 ~ 하이싱글 수준.
4. AI 가속기 불량률 및 관련 비용 현황?
-불량률은 한자리 수준. 중화권 업체 대비 매우 낮음.
-관련 불량 비용 22년 10억 초중반에서 23년 22억으로 연간으로 100억 이상 증가.
-올해 하반기부터 비용 감소 트렌드.
5. 가속기 수율 어느정도 개선되는지, 고객사 내 점유율 수준?
-가속기 수율은 크게 문제 없음. 층수가 낮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지 않음.
-현재 납품하고 있는 DGX H100 제품 미국, 중국 경쟁사(TTM, WUS)가 MS 40%, 동사가 후발주자로서 MS 15%. 향후 20%까지 확대할 것으로 예상.
6. 하반기 엔비디아 신규모델 물량 어느정도 수준인지,
-시기나 물량을 확정짓기는 어려움.
-엔비디아향 올해 매출 800억 수준 예상. 추가 상향될수 있으나, 신제품의 시기를 확정짓기는 어렵고 3분기에나 구체화될 것.
=> 하반기부터 기존 UBB 이외 OAM 납품. (단가 기존 200~400만원 대비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추정 / B100 + 스위치는 미정인듯)
7. CCL은 주로 어디에서 조달하는지?
-파나소닉, EMC, 두산 등 4개 업체에서 조달.
-고객사에서 정해주는 것이 대부분.
8. 800G 제품은 ASP가 어느정도 높아지는지?
-40층 ~ 40층 중반이여서 기존 400G대비 ASP가 확실히 올라감.
-그렇지만, 양산 시점이 구체화되어야 파악이 가능.
9. TTM은 네트워크 시장을 보수적으로 보는데?
-타겟하는 시장이 완전 같다고 보기에는 어려움.
-네트워크 시장은 2~3년 간 신규 제품 출시되면서 노키아, 시스코, 아리스타 등이 사이클에 따라 발주를 주는 편.
10. 24년 증설 이후 추가 증설이 언제 이루어지는지?
-추가 증설은 필요할 수 있으나, 시점은 미정.
11. 올해 하반기, 내년 800G 제품 매출 비중을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구체적인 비중을 전망하기는 어려움.
-다만, 내년에는 400G물량보다 800G 물량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
-올해말에 구체적인 전망을 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
12. 신공장 수주 진행중이신지?
-수주는 월별로 변동이 있지만 지속해서 증가되는 트렌드.
13. 네트워크 고객사향 수주 회복세가 감지되시는지?
-23년 4분기부터 일부 고객사 물량 회복 트렌드.
-22년도 수준까지는 아직 아님.
14. H100이후 제품 테스트중이면 H200이 차기에 납품될 예정인지?
-대략 추정은 가능하나, 개발 샘플은 제품 번호로만 받고 있음.
-다만, H200, B100 모두 테스트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15. 중국 상황 업데이트, 올해 전망 부탁드립니다.
-중국 법인은 22년 매출 1,400억, OP 200억 / 23년 매출 1,200억, OP 150억 수준이었음.
-올해 중국법인 매출 1,400~1,500억, 영업이익 200억 수준 전망.
16. 네트워크 통신향 회복이 AI인프라 네트워킹에서 인피니밴드에서 이더넷으로 변화하는 영향인지?
-그렇게 보면 될 것.
-네트워크 물량은 작년 3분기 저점으로 회복세 보여주고 있음. 전체적인 고객사가 회복되는 것은 하반기 이후일 것.
17. 캐파 확장 이후 램프업 기간이나 일회성 비용이 추가적으로 소요될 것이 있는지?
-비용 및 인력 충원 이미 선반영했음.
18. 1600G 제품 개발 현황, 첫 보급 시점, 동사의 경쟁력?
-정확히 시기를 구체화하는 것은 어려우나, 25~26년 이후에 지속 업그레이드 예상.
-동사의 역량은 중화권 대비 고다층 네트워크에 특화되어있다고 보고 있음.
19. 400G 대비 800G 제품 수익성이 어떤지, 불량이슈는 없는지?
-아직 양산이 본격화되지 않아서 구체화하기 어렵고, 고객사마다도 차이가 있을 것.
-800G 제품 마진이 400G 대비 좋을 것.
-불량이슈는 아직 양산이 본격화되지 않아서 없음.
20. 올해 하반기 ~ 내년에는 22년도 마진 18% 수준까지 회복가능한지?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고, 10% 중반까지는 가능할 것.
21. 중국 시장 내 주요 고객사?
-시스코, 노키아, 오라클, GE 등 업체임. 기타 중국 고객사도 있음. 페타시스와 유사한 편.
-전장 매출도 10% 수준은 됨.
-18층까지 고다층화 노력하고 있음.
-현재 가동률 80~90% 수준, 탈중국화 영향으로 인해 중국 내 추가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기는 어려움.
220311 이수페타시스 IR 업데이트
# 현황
1. 본사 개요
-유선, 무선, 데이터센터 세가지 사업으로 구성. 유선 매출 비중 70%
-수주나 매출이 18~20년까지 월 평균 300억 이상이 좋은 실적의 기준이었으나, 3Q21부터 수주 레벨 월 평균 360억 이상, 특정 달별로는 400억 수준까지 상승. 고객사 포캐스트 확정된 기준으로 1H22까지 이러한 긍정적 이어질 예정. 하반기는 구체적인 가이던스 2분기에 제시할 계획.
-고객사별로 노키아, 시스코, 주니퍼 등이 주요 고객사인데, 교세라 MLB 철수하면서 주니퍼향 물량이 증가하였고, 노키아 물량도 긍정적.
-고사양화 비중 : 20년 기준으로 50% 중반 -> 21년 기준 65% -> 22년 73%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올해 추가 수익성 개선 예상. 이러한 고사양 제품의 경우 마진율이 20% 초중반 수준이기 때문.
-데이터센터 : 현재 고객사는 구글 한곳. 기존 서버 층수가 16~18층였기 때문에 유선 대비해서 마진율이 좋지 않았음. 그러나, 최근에는 24층까지 층수가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개선되고 있음. 올해도 물량 증가 지속 예상.
-무선 : 신규 고객으로 에릭슨, 삼성 양산 목표로 개발 진행중. 두 고객사 중 에릭슨의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 초도 물량의 수준을 2분기에 파악해야 연간 매출 규모를 알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되나, 올해는 3년만에 무선 양산 매출 발생하는 해가 될 예정. 기존의 4G 중계기 당시 8층 -> 5G 20층 이상으로 층수 증가, 19년도에는 케이엠더블유향으로 매출 260억 발생했었음.
2. 수주
-리드타임 1개 분기, 8~12주 정도. 전분기 수주가 다음분기 매출 수준임. 최근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월별 수주는 공유하지 않고 있음.
-탈중국 관련하여 아마존, 엔비디아 등 고객사로부터 대량 물량 문의를 받은 것이 사실. 분명한 수혜가 있지만, 다만, 단기에 수주가 가시화된다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음. 추후 구체화된 내용을 공유할 예정.
-19년도까지 노키아,시스코 의존도가 높았으나, 21년도부터 주니퍼, 아리스타 매출 비중이 시스코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고객사 다변화 본격화.
3. 기술 및 사업 현황
-고사양화 제품의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데이터 전송 속도가 증가하면 수요는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구조. 기존 18~20층에서 특수 공정 26층향 매출 비중은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트렌드.
-MLB 공정 30개 중 주요 공정의 반복도가 높아지고, 제품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판가 상승.
-미국의 TTM, 대만 골든서키트, 동사 등 4~5개 업체로 경쟁사 제한적.
4. 재무 현황
-유상증자 자금으로 대구공장 토지 매입 완료했고, 설비 투자 계획 수립중. 24년까지 점진적으로 CAPA 증가 지속.
-노키아, 시스코, 주니퍼 등은 자회사인 중국 법인 / 엑사보드 손익 부진으로 부채비율 감소를 요구(기존 부채 비율 500%)
5. 중국 및 엑사보드
-중국 법인 : 2Q21 BEP 전환, 22년 추가 수익성 개선 기대. 미주 고객사인 오라클향 양산 본격화되면서 물량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 4Q21 ~ 1H22까지 수주 긍정적인 상황. 시스코, 노키아향 로우 테크향 물량을 18층 스탠다드 테크 물량으로 대체하는 과정 지속, 노키아향은 샘플 승인되었고, 시스코는 초도 양산 진행. 상반기 중 추가 업데이트 계획.
-전장 매출 : 매출 비중 10~15%, 물량 증가 확대되고 있음. 전장향도 고사양화 지속.
-엑사보드 :.19년 FPCB 사업 철수, 21년도 HDI 최종 사업 철수. 자산 현금화 진행중, 21년도 관련 회계처리 완료, 22년부터 연결에서 완전히 제외.
# Q&A
1. 3월 수주 현황 ?
-상반기까지 흐름 좋다고 보면 된다.
2. 미국, 중국법인 업데이트?
-미국 법인 시스코, 노키아, 주니퍼 등 주요 고객사향 샘플 작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특별한 변동 없음.
3. 물류나 원자재 차질?
-원자재 가격이 일부 오른 것은 맞으나, 납기 등에 있어서 전혀 이슈는 없음.
4. 오늘 주가 하락 원인 있는가?
-특별한 원인 없음.
5. 올해 무선 양산은 확실시 된 것이라고 보면 되는가?
-그렇다.
6. 중국법인 시스코향 양산도 확실시 된 것이라고 보면 되는가?
-그렇다. 다만, 규모는 추후 밝힐 예정.
7. 올해 무선 양산에 있어서 수율 이슈는 없는지, 마진율 수준은?
-유선보단 마진율이 낮으며, 케이엠더블유 양산 경험을 통해 양산 능력 확보하였다고 생각.
8. 22년 가이던스 ?
-공식적인 가이던스 제시하지 않고 있다.
220221 이수페타시스 IR 업데이트
# Q&A
1. 4분기 실적 어느 수준이었는가?
-일회성 성과급 20~30억 정도 마진, 실제로 비수기임에도 3분기와 유사한 실적이었다는 점 긍정적.
2. 1월 흐름 좋은 것 같은데, 1분기 동향 어떻게 예상하는가?
-12월 ~ 1월은 일부 선발주 효과가 있었다는 점을 2~3월에 감안해야 하지만, 1분기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에서는 큰폭의 성장 예상.
-통상적인 재고 조정은 전혀 없는 상황이며, 올해 고다층 제품 믹스 추가 개선 (21년도 65% -> 22년 70%)에 따른 ASP 상승 효과 지속 예상.
3. 시장에서 추가 증설 이야기가 있는데?
-작년 유증 증설분에 따른 월 CAPA 350억 수준에서 추가 자금 조달 및 증설 계획은 없으나, ASP 상승에 따라 사실상 월 300억 후반 ~ 400억 수준까지 CAPA 증가 효과는 있음.
4. 중국 후난 법인 22년 마진 개선 기대해도 되는가, 신한 리포트 기준으론 분기 OPM 큰 개선 없이 OP 10~20억 기준으로 잡혀 있는데?
-오라클 등 전방사의 수주 견조한 편이고, 믹스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 개선 기대해볼만하나, 2분기 이후에 명확한 가이던스 제시할 수 있을듯.
5. 추가 퀄이나 전방사 CAPEX 관련 업데이트 사항 있는가?
-아직까지 없음.
6. 여전히 월별 수주액 공유 계획은 없으신가?
-주가 상승에 따라 디테일한 수준이 공유는 어려우며, 분위기 좋다는 점만 공유해드릴 수 있음.
220113 이수페타시스 업데이트
Q&A
1. 3분기 본사 마진율 개선이 일회성이 포함된 것인가?
-그렇지 않음. 데이터센터 / 서버 층수 올라오면서 미드 - 하이싱글 고다층화로 인해 유선의 마진율 10%대에서 주니어 / 노키아 기준 20% 초반까지 올라왔고, 데이터센터도 22 ~ 24층 제품군 매출 올라오면서 미드 싱글 -> 미드 - 하이 싱글로 개선. 이러한 트렌드 지속 예상.
2. 대구 달성군 PCB 수출 데이터 흐름이 좋은것으로 보이는데?
-수출 데이터와 정확히 어떻게 연동되는 지 모른다. 다만, 4Q가 비수기인데 3Q와 유사한 흐름으로 견조함. 1H22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연간 가이던스 설 연휴 이후 공유 계획.
3. 월별 수주 현황?
-이전엔 월별로 수주 추이를 공유했으나, 주가가 급등하면서 구체적인 공유를 안하고 있다.
-하지만, 전방의 주니퍼 등에게 공유받은 내용에 따르면, 단순히 경쟁사 반사수혜가 아니라 전방의 서버 수요가 좋다고 언급.
4. 후난법인 영업 현황?
-2~3분기 수준으로 계속 좋음.
-오라클향 매출은 견조, 시스코, 노키아향 양산은 아직 크게 진행된 것은 없음.
5. 퀄 진행 관련 업데이트 사항 ?
-유선, 서버 업체 특별히 하이라이트할만한 것은 없음.
6. MS나 구글 등 전방 고객사와의 CAPEX 투자 협력 관련 진행사항 어떤가?
-주니퍼도 17~18년 2~3년전부터 계속 협의를 진행하면서 수주한 것이며, 현재 전방의 서버 업체들에게 문의는 많으나 실제 양산까지 1년 이상 소요. (협력 제안 받는 것을 완전 부인하진 않는 뉘앙스)
7. 4분기 마진 하락 요인이 있는가? 일회성 비용, 성과급 등?
-일회성 성과급 20~30억 수준.
-영업외로 21년에 비용 반영 마무리 예상.
210915 이수페타시스 NDR
# 회사 개요
-통신장비, 서버용 특수 적층 기판(PCB) 제조.
-자회사 엑사보드 사업 철수, 유상증자 이후 사업 방향 위주 NDR 진행.
-매출 비중(2020) : 이수페타시스(본사) 65%, 엑사보드 24%, 중국법인 10%, 미주법인 6%
-주요 주주 : 이수 22.78%, 김선정 6.54%
-해외 법인 : 이수페타시스corp(미국) 100%, 이수페타시스 hunan (중국) 100%
# 유상증자 배경
1. 시설 투자
-600억 중 420억은 시설 투자 자금, 나머지 180억은 원부자재대금 목적. 유상증자 통해 증설과 재무구조 개선 기대.
-노키아 등 향으로 고사양 제품 수주 증가. 22층 ~ 24층 -> 26~33층으로 제품군 고사양화. 전체 매출 중 고부가제품 매출 비중 증가하면서(고단가 제품 비중 54% - >67%) 제품별 평단가가 20년 하반기 290만원에서 320만원으로 상승.
-이로 인해 PCB 공정 30개 공정 중 주요 공정(도금 / 드릴 공정)의 병목 구간이 지속적으로 발생, 이를 해소하기 위해 유상증자. 1~3공장 옆에 4공장 부지를 매입. (토지 3천평) 신규 공장 설비 투자는 24년까지 점진적으로 진행 예정.
-유상증자가 진행 시, 단기적으로는 병목현상 해소 예상. 현재 월 평균 매출 350억 -> 증설 시 월 평균 매출 410억으로 기존 CAPA 대비 17% 증가.
2. 재무 구조 개선
-엑사보드와 중국법인이 5개년 이상 적자 지속되면서 연결 부채비율이 증가. 노키아, 시스코, 주니퍼 등이 18년부터 재무구조 개선을 요구. 개선하지 않을 경우, 수주를 줄일 것이라고 언급.
-21년 상반기 부채비율 570% -> 유증 시, 재무제표 개선 시 280%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 재무구조 개선 이후에는 수주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음.
-페타시스 본사 기준 월 평균 수주 300억이면 긍정적인데(1H21 310억 수준), 7월 380억, 8월 375억으로 수주 개선 확인되고 있음.
# 본업 현황
1. 엑사보드 철수
-FPCB 철수 이후에도 21년 최종적으로 HDI까지 철수. 직원 350명 퇴직, 10명이 청산작업 진행중.
-토지나 잔여자산은 연내 매각 계획으로 일반 매각 진행중. 실제로 연말 이전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며, 비용은 4Q에 반영.
-매출이나 영업이익 효과에 대해서 16~21년 중 17년 제외시 연결 흑자 기록, 20년 기준 100억 적자 개선 효과 예상. (2020년 매출 1,210억, OP -108억)
2. 본사
-유선, 무선, 데이터센터. 18층 이상 고다층 제품 중심 생산. 고부가제품 수주가 크게 증가하면서 고부가제품 매출 1Q21 185억 -> 2Q21 246억 -> 하반기에는 분기 280억 수준으로 개선 예상.
-2H21 매출 1810억, OP 128억 -> 1H21 1667억, OP 129억으로 매출 감소에도 믹스 개선으로 본사 실적 견조한 수준으로 유지. (고다층 통신장비 노키아 마진율 10% 후반 이상, 아리스타 10% 초반 등 추정)
-중국산 장비 규제, 경쟁사(교세라 등) 철수 등이 동사의 통신장비 수주 증가의 주요 원인.
-데이터센터는 20년 3월 코로나 이후 구글 수주가 증가해서 21년에는 슬로우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수주나 매출이 20년과 유사.
-서버 층은 통상적으로 16~18층인데, 최근에 22~24층까지 상승. 유선 마진율은 10% 초반인 반면, 데이터센터는 아직 미드 싱글이기 때문에 고다층 매출 비중 증가하면서 마진율 개선 예상.
-현재는 서버용 고객사가 구글 뿐이지만, Quanta 통해 아마존 퀄 진행중이며, 엔비디아나 퀄컴 GPU도 퀄 진행중. (엔비디아, 퀄컴은 2~3년부터 진행중이며, 단기 가시화는 아니라는 톤)
-무선향 매출은 케이엠더블유 - 노키아 공동개발 제품 18년 매출 200억 발생 이후, 19 ~ 20년에는 수주 없음. 삼성, 에릭슨쪽 양산 퀄 진행중.
3. 중국 법인
-매출 비중 : 시스코, 노키아, 오라클 등 주요 고객사 매출 비중이 50% 이상, (오라클 30%), 전장 제품은 유라테크, 경신 등 현대차벤더에 납품.
-4~5월 이후 흑자 전환하면서 13년 인수 후 첫 흑자 전환. 21년 연간 매출 800억, BEP 목표였으나, 소폭 흑자 예상. (1Q 공헌이익률 30% - > 하반기 40% 초반까지 개선 예상)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은 미주 고객군 중심 중다층 (12층 이상) PCB 매출 증가. 실질적으로 주요한 고객인 오라클의 경우 샘플 -> 양산으로 전환하면서 물량 크게 증가했음. (연간 계획 물량을 상반기에 달성)
-그동안 시스코, 노키아가 로우테크 등급 위주였는데, 하반기에 스탠다드 테크 (18층 이상)으로 양산하고자 함. (시스코, 노키아 벤더 평가 기준 중국법인은 최하 등급에서 상향되는 것으로 추정) 시스코는 초기 양산 시작했고, 노키아는 승인 진행중.
# 실적 및 밸류에이션
-21년 매출 4700억, OP 320억 가이던스 제시. 실제로는 상회하는 흐름 예상. 영업외에 엑사보드 철수 비용 반영.
-22년 매출 5,100억, OP 500억 이상, NP 350억 추정.
기술 참고)
MLB(Multi Layer Board)
(1)기술 분류
-일반 MLB: PTH(Plated Through Hole, 도금된 홀)를 통해 신호 전달 / 18층 / 100Gbps
-VIPPO(Via in Pad Plated Over): PTH 공간을 PAD로 메꾸어 부품을 실장, 26층, 400Gbps
-VIPPO + IVH(All Stack Via): 기판 속 내층과 내층 사이까지 PAD로 메꾸어 신호 Loss 최소화, 26층, 400Gbps
(2)기술 동향
-20년 이후로 400Gbps 스펙이 주류를 형성
-400Gbps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존 MLB 18층 대비 26층으로 적층을 더 많이 하고, 도금 공정 스텝도 늘어남
-현재 시스코 주력장비(라우터) 40층, 노키아의 라우터는 36층으로 향후 VIPPO+IVH가 주류 기술이 될 듯
참고)
[20210901 이수페타시스 NDR]
★★2,000억 언더에서 사야 됩니다.
-시가총액: 1,824억 (유상증자 고려시 2,424억)
-MLB: PCB중 통신 장비 등에 쓰이는 특수 적층 기판 제조
(스토리)
-FPCB, HDI로 사업 확장하다가 영업 적자 시현
-2Q21부터 턴어라운드, 21년 적자 사업 철수, 2H21부터 고마진 제품 집중
-통신, 서버 장비에 많이 쓰이는 MLB 특성상 중화권 MLB를 꺼려하는 분위기로 이수페타시스 수혜 강도 높을 듯
(모멘텀)
-구글 데이터센터향 서버 MLB 매출 비중 20% (연간 1,000억원 매출 수준), 신규 제품 납품으로 탑라인과 마진 레벨업 기대
-현재 서버 MLB 고객사는 구글밖에 없지만 하반기 퀄컴 AI GPU 서버용 제품 양산으로 신규 고객사 추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신규 프로젝트 참여로 22년 추가 고객사 확대 기대할 수 있을 듯
(실적)
-21년 영업이익 234억 (철수 사업 제외시 323억)
-유상증자 자금 일부로 증설 진행해 월매출 캐파 350억 ~> 410억 (탑라인 +10% 효과)
(결론)
-적자 사업 철수로 OP 300억 체력으로 회복되었고, 증설로 매출 organic하게 10% 상승하고, 중국 법인 OPM 올라오면 내년 OP 400억 이상 바라볼 수 있는 회사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향 매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서구권 고객사들의 탈중국 수혜 종목
-대덕전자가 로우엔드 FC-BGA 진입한다는 사실만으로 영업이익 500억에 현재 시가총액 1조에 육박함.
-MLB가 기술적으로나 수익성으로나 훨씬 고차원의 제품이고, 이수페타시스 내년 영업이익 보수적으로 400억인데 유상증자 감안 시가총액 3,000억도 안되는 수준은 굉장히 저평가
*참고로 대덕전자는 MLB 시장 진입 시도하다가 기술적 난제 해결 못 하고 사업 철수
=>최소 4,000억 이상에서 시총 형성되어야 할 것으로 강하게 판단
1.MLB(Multi Layer Board)
(1)기술 분류
-일반 MLB: PTH(Plated Through Hole, 도금된 홀)를 통해 신호 전달 / 18층 / 100Gbps
-VIPPO(Via in Pad Plated Over): PTH 공간을 PAD로 메꾸어 부품을 실장, 26층, 400Gbps
-VIPPO + IVH(All Stack Via): 기판 속 내층과 내층 사이까지 PAD로 메꾸어 신호 Loss 최소화, 26층, 400Gbps
(2)기술 동향
-20년 이후로 400Gbps 스펙이 주류를 형성
-400Gbps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존 MLB 18층 대비 26층으로 적층을 더 많이 하고, 도금 공정 스텝도 늘어남
-현재 시스코 주력장비(라우터) 40층, 노키아의 라우터는 36층으로 향후 VIPPO+IVH가 주류 기술이될 듯
2.유상증자 600억
(1)개요
-420억 시설투자 + 180억 운영자금 (원자재 구매용)
-캐파증설과 재무구조의 목적
-자회사 사업 부진으로 18년도 부채비율 185%에서 1H21기준 570%로 악화되었고, 해외 고객사들이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를 다수 제기. 재무구조 개선 계획 제시하고 이행해달라 요청을 고객사로부터 매 분기 받아옴
-결과적으로 CB, BW 대신 부채비율을 개선하기 위해 유상증자 진행 (유상증자 후 부채비율 200% 수준)
3.사업현황
(1)대구 본사
-1H21 월평균 314억 수주 (1,884억 수주)
-7월 수주 387억, 8월 수주 375억
-2H21 월평균 320억 수주 예상
-VIPPO등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1Q21 185억 -> 2Q21 246억 -> 하반기 분기당 278억
-현재 도금/드릴 공정쪽 병목현상으로 풀캐파 상황.
-유상증자 자금 中 270억으로 증설. max 월 매출 350억에서 max 월 매출 410억
-추가적으로 4공장 부지 매입완료 유상증자 자금 中 150억 건물 신축에 할당 (건물 신축 총 소요자금 800억), 나머지 650억은 고객으로부터 투자 받는 것 논의 중
*고객으로부터의 투자는 물품대금을 선수금으로 받아서 캐팩스 집행하는 형태로 추가적인 유상증자는 없을 듯.
-2H21 영업이익 171억 목표이지만 더 좋을 듯
-★데이터센터향 MLB 기존 구글향은 16층이었는데 후속 서버모델은 20층~24층으로 고부가가치
-★퀄컴 AI GPU 서버용 제품도 22~28층 초도 양산 진행 중
-★현재 서버는 구글에만 납품 중 (전사 매출에서 서버 비중 20%)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신규 프로젝트 참여 예정
-중국 통신장비 업체 규제 때문에 중국산이 아닌 MLB 수요 늘어나는 중
-무선망(기지국)쪽은 KMW에 납품했었는데 현재는 뜸한 상태, 무선망 쪽은 MLB 스펙이 22층 VIPPO를 기본으로 요구. 에릭슨향 MLB는 7월 최종 샘플 납품 후 평가 기다리는 상태
-삼성네트웍스쪽 무선망은 마진을 박하게 줘서 크게 노력을 하지는 않고 있는 상태(현재 샘플만 납품), 무선쪽은 에릭슨에 집중
(2)엑사보드
-6/11 영업정지 공시
-7월말로 실제 생산 종료+350명 인력 中 10명 제외한 퇴직상태
-토지, 건물, 기계장치 매각 절차 진행 중, 건물 A동, B동 중 B동 10월에 매각 완료. A동 연말까지 매각 목표 (관련 처분손실 709억 인식)
-현재 휴대폰 기판 매출은 없는 상태이고 MLB 전문 업체 지향 중
-2H21 일회성 손실 70억 예상
(3)중국법인
-13년 중국법인 인수 후 지속 영업적자
-21년 영업흑자 시현 (4월부터 흑자)
-원래 하던 HDI, FPCB 등 모두 철수하고, 중다층 전장용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해 수익성 개선
-시스코, 오라클 위주로 미주 고객 중심으로 매출 호조 시현 중
-공헌이익률 기존 30%대에서 40%까지 상승한 상태
-시스코, 노키아 등은 PCB벤더 평가기준을 4단계로 평가하는데 본사(대구)는 최고 등급이고, 중국법인은 최하등급
-최하등급 PCB 단가는 400~630불인데 현재 중국법인 평균단가 500불 수준으로 아직까지는 저부가가치 제품 비중 높음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상승 노력 (노키아향은 한 단계 더 높은 제품 승인후 양산 전 단계, 시스코향은 이미 승인 받아 초도 양산 중)
-상반기 오라클향 수주가 많이 나와서 좋았는데, 하반기~내년은 시스코 높은 등급 제품 비중을 얼마나 확대되느냐가 관건일 듯
4.실적
년도: 매출 / 영업이익 / OPM
16년: 5,542억 / 111억 / 2.00%
17년: 5,313억 / -80억 / -1,50%
18년: 5,603억 / 75억 / 1.33%
19년: 5,143억 / -240억 / 4,66%
20년: 5,142억 / 20억 / 0.38%
21년: 5,168억 / 234억 / 4.53%
21년(엑사보드 제외시): 4,743억 / 323억 / 6.81%
191015 이수페타시스 NDR (시총 1795억)
# 본사
1.유선
-라우터, 스위치 등 제조. 노키아, 시스코 등이 주요 고객. 구글, 페이스북 등 서버용 스위치 장비도 공급. 트렌드를 보면, 3Q18부터 시스코에서 단가 인하 되면서 분기별 수주액이 200억대에서 100억대로 감소. 그러나, 노키아향 라우터 수주액은 18년도부터 200억대 수준으로 수주증가 . 구글, 페이스북 서버용 스위치는 작년에는 좋았으나, 올해는 감소.
-최근 현황을 보면 구글은 3Q부터 서버용 스위치 수주가 증가하고 있음. (93억 ->134억) 20년부터는 노키아용 라우터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제품명 : 엣지라우터), 주니퍼(미국 라우터 강자)에서도 매출 올라올듯. 내년부터 미국 유선 투자 기대되기 때문. 시스코는 큰 차이 없을듯듯.
-현재 월 CAPA는 300억 수준인데, 51억 신규 부지 3천평 규모 계약후 내년 하반기부터 가동되면 월 350억 수준까지 CAPA 올라올듯.
2.무선
-올해부터 진출. Massive mimo용 TRX board (고다층MLB) 대응. 안테나(6층 ~ 8층)는 대응하지 않음. 케이엠더블유향 솔벤더인데, (1Q 65억 수주, 2Q 98억 수주 3Q 138억 수주), 수주 추이가 좋음.
-S사는 내년 1Q부터 들어갈듯. 28G, 39G 대응하고 있는데, 28G는 대덕에 이어 세컨벤더고, 39G는 솔벤더지만, 향후 물량 커지면 코리아써키트 자회사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
# 자회사 현황
1.중국 후난법인
-저층 MLB 80%, 층수를 올리면서 중다층 16층까지 올리고, 장기적으로는 고층 MLB 위주 사업으로 재편한다는 계획.
-상반기까지 구조조정 진행. 작년 연말 1030명 -> 현재 745명으로 감소. MLB 이외 다른 사업은 다 접었음.
2.이수엑사보드
-HDI(안산), 엑사보드 제조. 삼성, lg에 메인기판 납품하고, 카메라 모듈 일부 하고 있음. HDI는 올해 하반기까지 안 좋고, 내년에는 좋아질듯.
-HDI 상반기 실적 579 / -44, 하반기도 비슷한 수준. 4분기 40억 이상 구조조정 비용 증가. 삼성향 플래그십 수율 이슈로 인해 생산 효율성 감소, 불량 비용 발생. 다만, 전기가 HDI 접으면서 하위 업체들에게 물량이 늘어날듯. LG이노텍도 HDI 접고, 이노텍 물량 받아오면서 물량 늘어날듯.
-FPCB는 16년 -100억 적자에서 18년-60억대 적자로 감소, FPCB는 카메라 모듈, OLED용 제외하고 올해 말까지 폐쇄 예정. 인력 18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카메라모듈 장비는 이설할 계획. 4분기에는 구조조정 비용 반영될듯. 인천 사업장 월 10억 고정비였는데 월 6억 절감하면서, 연간 70억 절감 예상.
-FPCB 9월까지 매출 230억 (모듈 80억, OLED가 51억) 달성.
3.미국법인
-MLB 매출이 대부분이라 이익이 꾸준한 편. 연간 30~40억 버는 편.
# 실적 예상
-19년 실적 : 3분기 흑자 턴어라운드, 4분기는 전방 고객들이 수주가 계절적으로 줄어들고 엑사보드 구조조정 비용(40억 이상)이 반영되면서 적자 예상. 연간 5200 / -30~-40 예상.
-20년 : 5500 / 300억 초중반 (페타 본사 OP 300억 이상, 미주 40억, 엑사보드 BEP, 후난 -50억 ~-100억), 20E 8배 수준.
# Q&A
-인터포져 이슈 관련 : SLP 수율 이슈가 컸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나쁠 것은 없음. SLP용 라인 투자는 160억 투자했는데, 텐팅 익스포져로 라인 전환해서 70~80% 이상 라인 활용 가능. 20년까지는 인터포져 메인벤더인데, 단가가 좋고 (공헌이익률 50%, 전사 평균 35%) 물량도 좋을 것이라 기대 (월 100억 이상)
-연간 CAPEX : 연간 50~ 60억 수준.
-감가상각비 : 연간 100억 이상, 디테일한 것은 모름.
-영업외 : 이슈 딱히 없음.